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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랑스 합작한 3D 애니메이션 영화 ‘해적왕 작스톰’ 25일 국내 상륙

허정민 기자 jmh@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9일 10:29     발행일 2018년 07월 20일 금요일     제16면
▲ 해적왕 작스톰

한국과 프랑스가 합작한 애니메이션 <해적왕 작스톰>이 오는 25일 한국에 상륙한다.

‘해적왕 작스톰’은 삼지애니메이션과 프랑스 애니메이션 제작사 자크툰 및 메소드가 공동으로 제작했다. 호시탐탐 아빠의 ‘베루의 눈’ 목걸이를 탐내는 호기심 가득한 소년 ‘작스톰’의 이야기다. 아빠의 눈을 피해 베루의 눈을 손에 넣은 ‘작스톰’은 서핑을 즐기던 도중 소용돌이에 휩쓸려 버뮤다 삼각지대에 빠진다.

넓은 바다에서 우연히 마주한 유령 ’클로비스’와 말하는 칼 ‘칼라브라스’로부터 버뮤다의 일곱 바다의 전설을 전해 들은 ‘작스톰’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최강의 드림팀을 만든다. 작스톰이 악당들과 맞서싸우며 해적왕이 돼 가는 여정을 담았다.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작스톰과 친구들의 모험과 활약상은 무더위에 지친 관객들에게 시원 통쾌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베테랑 성우진의 더빙 역시 또 하나의 기대요소다. ‘미니특공대’의 엄상현, ‘명탐정 코난’의 김성혜, ‘앵그리버드 더 무비’의 최석필과 ‘터닝메카드’의 최낙윤 성우가 각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삼지애니메이션 김수훈 대표는 “글로벌 프로젝트 작스톰은 한국해양소년단연맹 공식 추천작이자 하반기 기대작으로, 완구와 TV시리즈 등으로도 시청자를 찾을 계획”이라며 “더운 여름, 스크린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바다 위에서 펼쳐지는 시원한 액션과 모험을 즐기기에 최적의 애니메이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체관람가

허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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