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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경찰서, ‘불법 촬영 근절’위한 민간 시설 점검 실시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9일 15:14     발행일 2018년 07월 20일 금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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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경찰서는 19일 원진녹색병원 내 다중이 이용하는 화장실과 건강검진 탈의실 등에서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과 더불어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원진녹색병원 측의 요청으로 관계자 참여하에 렌즈탐지형 카메라 탐지 및 금속탐지장비를 이용해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시 관내 공중화장실에서 지속적인 점검을 해 오고 있는 구리경찰서는 향후에도 무더위 피서철을 맞아 물놀이장 및 민간건물 화장실 등 요청시 적극적인 점검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변관수 서장은 “불법촬영은 장난이 아닌 범죄라는 인식확산과 나도 촬영되고 있을지 모른다는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하기 위해 점검과 홍보활동을 펼쳤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구리=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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