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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관고동 홀몸 어르신 나눔의 집수리

김정오 기자 jokim080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9일 17:00     발행일 2018년 07월 20일 금요일     제0면
▲ 이천시 관고동 주민센터와 다인 인테리어 직원들이 집수리 봉사를 하고 있다 (1)
▲ 이천시 관고동 주민센터와 다인 인테리어 직원들이 집수리 봉사를 하고 있다
이천시 관고동 주민센터와 다인인테리어(대표 김연식)는 지난 18일 여름 장마철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집수리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다인인테리어 공사물품 후원?재능기부와 관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자원봉사로 나서 주거환경이 열악해 불편을 겪는 홀몸 어르신 가구에 대해 도색, 싱크대 교체, 방충망 설치, 스위치 교체 등의 수리를 했다.

집수리를 받은 이천시 관고4통 김모 어르신은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도와 주신 모든 분에게 고맙다”며 “여름철 방충망이 없어 창문이나 방문을 닫고 생활을 했는데 이제는 문을 열고 찬바람을 맞으면서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윤희태 관고동장은 “집수리 재능기부와 자원봉사에 함께해 주신 다인 인테리어 임직원과 관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행복한 마을공동체와 지역특성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천=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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