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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구청, 다문화가정 구성원과 한국예술문화 체험교실 운영

김승수 기자 water@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9일 20:57     발행일 2018년 07월 20일 금요일     제0면
▲ 1 다문화가정 한국 문화 체험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조인상)는 세류1동행정복지센터에서 다문화가정 구성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19일 ‘한국예술문화 체험 교실’을 운영했다.

‘한국예술문화 체험 교실’은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가정 구성원을 대상으로 지역 주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7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손뜨개 및 매듭공예품을 만드는 체험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참가한 다문화 여성은 “선생님이 직접 손으로 뜬 가방이 예뻐서 나도 얼른 완성하고 싶고, 손뜨개를 하면서 다른 친구들도 만날 수 있어 매우 즐겁다”고 말했다.

조인상 권선구청장은 “한국의 전통 작품을 만들면서 한국 정서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승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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