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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박성광, 최초 여자 매니저와 등장…오빠美 발산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20일 16:08     발행일 2018년 07월 20일 금요일     제0면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MBC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MBC
개그맨 박성광이 최초로 여자 매니저와 함께 첫 등장했다. 

21일 방송될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전진수 연출 안수영) 13회에는 박성광이 25일차 여자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한다.

박성광이 첫 출연을 알린 가운데 '전지적 참견 시점' 최초로 여자 매니저가 등장할 예정이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매니저는 박성광의 매니저가 된 지 25일 밖에 안된 햇병아리 매니저로 "초보 매니저라 오빠를 잘 못 챙겨 드리는 것 같아 걱정이에요"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직 서먹한 박성광과 매니저의 모습이 담겼다. 박성광은 김밥을 들고 매니저에게 먹여줄까 말까 고민하고 있다. 박성광은 차 안에서도 매니저를 쳐다보지 않고 창밖을 바라보며 어색함을 온몸으로 드러내고 있어 폭소를 유발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 제작진은 "박성광은 처음으로 여자 매니저와 함께하게 돼 어색해하기는 했지만, 아직 일이 서툰 매니저를 자상하게 도와주며 오빠미를 발산했다"고 밝혔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는 21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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