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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삼육대 총장배 전국중고 동아리농구대회 성료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22일 17:01     발행일 2018년 07월 23일 월요일     제0면
▲ 삼육대 총장배 전국중고 동아리농구대회 (1)

삼육대학교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삼육대 체육관에서 열린 ‘제28회 삼육대학교 총장배 겸 제37회 서울특별시동아리농구연맹 회장배 전국중고 동아리농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20일 밝혔다.

삼육대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동아리농구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고등부 14개팀, 중등부 16개팀, 여학생 2개팀 등 총 32개팀 432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16일에는 강희여중과 중평중의 여학생 시범경기도 열렸다.

19일 진행된 결승전에서는 고등부에서 오금고가 우승을 차지했고, 중등부에선 서울국제학교(SIS)가 정상의 기쁨을 맛봤다.

함주엽(서울국제학교), 배병훈(서울국제학교) 학생은 각각 고등부와 중등부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한편, 삼육대 총장배 전국중고 동아리농구대회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스포츠문화를 활성화하고 건강한 신체를 함양하기 위한 취지로 2004년부터 시작돼 매년 2회씩 열리며 동아리농구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이번 대회까지 누적 1천318개팀, 1만7천140명의 선수(중복 참여 포함)가 참가했다.

남양주=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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