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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 외부고충상담실 개소

양형찬 기자 yang21c@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22일 17:01     발행일 2018년 07월 23일 월요일     제0면
▲ 김포시시설관공단 노조 고충상담실 개소

김포시시설관리공단노동조합은 최근 직원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에 대해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해결을 도모하기 위해 노동조합 사무실에 고충상담실을 개소했다.

공단은 본사 인사담당 부서에 고충상담실을 설치 운영하고 노사 각 2명의 고충처리위원을 선임, 운영하고 있으나 이용률이 저조해 직원들 고충 및 애로사항 파악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노동조합과 공단은 직원들이 고충상담을 위해 본사를 방문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판단, 직원들과 조합원들이 좀 더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는 곳에 고충상담실을 설치하기로 합의하고 노동조합사무실에 개소했다.

이덕재 노조위원장은 “노동조합 사무실에 고충상담실을 운영하게 돼 조합원뿐만 아니라 직원 누구라도 찾아와 작은 어려움도 함께 의논하고 고민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직원들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야 우리 공단의 서비스 품질이 좋아진다는 믿음을 갖고 작은 것 하나에도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포=양형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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