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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경안동 새마을남녀지도자, ‘어르신 건강기원 사랑의 복달임’ 행사 개최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22일 17:01     발행일 2018년 07월 23일 월요일     제0면
▲ 광주시 경안동 새마을남녀지도자, ‘어르신 건강기원 사랑의 복달임’ 행사 개최 (1)

광주시 경안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최근 경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기원 사랑의 복달임’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경안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한준희)와 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이선열)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홀몸어르신, 노인일자리 참여자, 노인회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과 부녀회원들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어르신들의 원기충전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복달임 삼계탕과 떡, 과일 등을 대접했다.

한 협의회장과 이 부녀회장은 “여름철 더위에 입맛을 잃기 쉬운 어르신들께 직접 만든 삼계탕을 대접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어르신들께서는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한범 경안동장은 “경안동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복달임 행사를 개최하는 새마을 남녀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만큼 삼계탕 맛있게 드시고 건강히 여름을 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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