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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의원, 관악사 복원 현장 방문

김형표 기자 hpk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22일 17:27     발행일 2018년 07월 23일 월요일     제0면
▲ 과천시의원, 관악산 현장 방문

윤미현 과천시의회 의장은 지난 19일 오전 관악사 복원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경과와 현황 파악 등 사업 전반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윤미현 의장을 비롯해 박종락 부의장, 박상진 의원, 류종우 의원, 관계 공무원과 함께 했다. 

이날 시의원들은 관련 공무원과 공사 관계자로부터 사업 진행상황과 건의사항을 보고받고, 장마철에 안전사고 등 문제점 등이 발생하지 않는지 꼼꼼히 현장을 둘러보았다. 

윤 의장은 “이번에 복원하는 관악사는 과천시와 연주암이 공동으로 사업비를 투자하는 사업”이라며 “관악산 중턱에 복원하는 사업이라 사업추진 과정에서 문제는 없는지, 어떻게 복원되는 지가 궁금해 현장을 방문하게 됐다”고 말했다.

과천=김형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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