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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상징’ 경의선 증기기관차 보는 학생들

▲ 남북이 철도연결에 대한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지난 20일 동해선에 이어 오는 24일 경의선 철도 공동점검을 앞두고 있다. 지난 20일 파주 임진각에서 학생들이 경의선 장단역 증기기관차를 바라보고 있다. 이 증기기관차는 6,25전쟁 당시 폭격으로 탈선한 후 반세기 넘게 파주 비무장지대에 방치됐던 열차다. 김시범기자
▲ 남북이 철도연결에 대한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지난 20일 동해선에 이어 오는 24일 경의선 철도 공동점검을 앞두고 있다. 지난 20일 파주 임진각에서 학생들이 경의선 장단역 증기기관차를 바라보고 있다. 이 증기기관차는 6,25전쟁 당시 폭격으로 탈선한 후 반세기 넘게 파주 비무장지대에 방치됐던 열차다. 김시범기자
▲ 남북이 철도연결에 대한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지난 20일 동해선에 이어 오는 24일 경의선 철도 공동점검을 앞두고 있다. 지난 20일 파주 임진각에서 학생들이 경의선 장단역 증기기관차를 바라보고 있다. 이 증기기관차는 6,25전쟁 당시 폭격으로 탈선한 후 반세기 넘게 파주 비무장지대에 방치됐던 열차다. 김시범기자
▲ 남북이 철도연결에 대한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지난 20일 동해선에 이어 오는 24일 경의선 철도 공동점검을 앞두고 있다. 지난 20일 파주 임진각에서 학생들이 경의선 장단역 증기기관차를 바라보고 있다. 이 증기기관차는 6,25전쟁 당시 폭격으로 탈선한 후 반세기 넘게 파주 비무장지대에 방치됐던 열차다. 김시범기자
▲ 남북이 철도연결에 대한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지난 20일 동해선에 이어 오는 24일 경의선 철도 공동점검을 앞두고 있다. 지난 20일 파주 임진각에서 학생들이 경의선 장단역 증기기관차를 바라보고 있다. 이 증기기관차는 6,25전쟁 당시 폭격으로 탈선한 후 반세기 넘게 파주 비무장지대에 방치됐던 열차다. 김시범기자
▲ 남북이 철도연결에 대한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지난 20일 동해선에 이어 오는 24일 경의선 철도 공동점검을 앞두고 있다. 지난 20일 파주 임진각에서 학생들이 경의선 장단역 증기기관차를 바라보고 있다. 이 증기기관차는 6,25전쟁 당시 폭격으로 탈선한 후 반세기 넘게 파주 비무장지대에 방치됐던 열차다. 김시범기자
▲ 남북이 철도연결에 대한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지난 20일 동해선에 이어 오는 24일 경의선 철도 공동점검을 앞두고 있다. 지난 20일 파주 임진각에서 학생들이 경의선 장단역 증기기관차를 바라보고 있다. 이 증기기관차는 6,25전쟁 당시 폭격으로 탈선한 후 반세기 넘게 파주 비무장지대에 방치됐던 열차다. 김시범기자
▲ 남북이 철도연결에 대한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지난 20일 동해선에 이어 오는 24일 경의선 철도 공동점검을 앞두고 있다. 지난 20일 파주 임진각에서 학생들이 경의선 장단역 증기기관차를 바라보고 있다. 이 증기기관차는 6,25전쟁 당시 폭격으로 탈선한 후 반세기 넘게 파주 비무장지대에 방치됐던 열차다. 김시범기자
▲ 남북이 철도연결에 대한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지난 20일 동해선에 이어 오는 24일 경의선 철도 공동점검을 앞두고 있다. 지난 20일 파주 임진각에서 학생들이 경의선 장단역 증기기관차를 바라보고 있다. 이 증기기관차는 6,25전쟁 당시 폭격으로 탈선한 후 반세기 넘게 파주 비무장지대에 방치됐던 열차다. 김시범기자
▲ 남북이 철도연결에 대한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지난 20일 동해선에 이어 오는 24일 경의선 철도 공동점검을 앞두고 있다. 지난 20일 파주 임진각에서 학생들이 경의선 장단역 증기기관차를 바라보고 있다. 이 증기기관차는 6,25전쟁 당시 폭격으로 탈선한 후 반세기 넘게 파주 비무장지대에 방치됐던 열차다. 김시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