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김대순 양주시 부시장 별도 취임식 없이 부서 순회하며 업무 시작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23일 16:01     발행일 2018년 07월 24일 화요일     제0면
▲ 김대순 제14대 양주시 부시장 취임

김대순 14대 양주시 부시장이 23일 별도의 취임식을 하지 않고 각 부서를 순회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김대순 부시장은 지난 93년 제28회 기술고등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 김포시 건설교통국장, 경기도 도시주택실 도심재생과장, 융복합정책국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2013년 부이사관으로 승진한 후 경기도 팔당수질개선본부 수질정책국장, 광주시 부시장, 안성시 부시장 등 풍부한 경력을 두루 갖추고 있다.

김대순 부시장은 취임 일성으로 “22만 양주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소신 있는 행정을 펼쳐나가겠다”며 “양주시가 한반도 평화의 시대, 남북교류의 전초기지이자 경기북부를 선도할 중심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이성호 시장님을 도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김대순 양주부시장은 온유하고 부드러운 성격으로 업무수행에 있어 원칙과 소신을 강조하는 정통파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양주=이종현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