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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사람중심 나눔도시 용인’ 모금캠페인 협약

강한수 기자 hs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23일 16:35     발행일 2018년 07월 24일 화요일     제0면
▲ 사람중심 나눔 도시 용인 모금캠페인 협약식(좌로부터 서석홍 용인상공회의소 회장 백군기 용인시장 이순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 사람중심 나눔 도시 용인 모금캠페인 협약식(좌로부터 서석홍 용인상공회의소 회장 백군기 용인시장 이순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용인시는 23일 시장실에서 용인상공회의소,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사람중심 나눔도시 용인’ 모금캠페인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3개 기관이 지역사회 나눔 활성화에 공동노력하기로 뜻을 모으고 모금 캠페인을 펼쳐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캠페인은 연중 실시되며,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집중 모금 기간도 가질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시는 관내 복지 사각지대 주민을 발굴하고 이웃돕기 운동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와 연계한 나눔운동 활성화에 노력한다.

용인상공회의소는 회원사에 기부 참여를 독려하고 이를 위한 홍보 활동을 한다. 또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 및 모금회 배분규정에 따라 모금액과 재원배분을 관리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서석홍 용인상공회의소 회장, 이순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백군기 시장은 “협약을 통해 나눔 열기가 이어져 복지 사각지대 어려운 이웃에게 큰 희망을 드리는 ‘사람중심 나눔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강한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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