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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피해

▲ 폭염과 가뭄이 계속되면서 도내 농촌지역마다 농작물 피해가 커지고 있다. 대서인 23일 화성, 안산 등 경기도내 과수원 및 밭에서 재배중인 과일, 채소들이 누렇게 말라죽어나 상품가치를 상실해 한해 농사에 총력을 다하는 농민들에게 허탈감을 안겨주고 있다. 김시범기자
▲ 폭염과 가뭄이 계속되면서 도내 농촌지역마다 농작물 피해가 커지고 있다. 대서인 23일 화성, 안산 등 경기도내 과수원 및 밭에서 재배중인 과일, 채소들이 누렇게 말라죽어나 상품가치를 상실해 한해 농사에 총력을 다하는 농민들에게 허탈감을 안겨주고 있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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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과 가뭄이 계속되면서 도내 농촌지역마다 농작물 피해가 커지고 있다. 대서인 23일 화성시내 한 호박밭에서 호박잎들이 누렇게 말라죽어가고 있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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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과 가뭄이 계속되면서 도내 농촌지역마다 농작물 피해가 커지고 있다. 대서인 23일 화성시내 한 고추밭에서 강한 햇볕에 화상을 입은 고추들이 누렇게 변색되고 있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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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과 가뭄이 계속되면서 도내 농촌지역마다 농작물 피해가 커지고 있다. 대서인 23일 화성시내 한 포도농장에서 농부가 상품가치를 잃은 포도송이를 잘라내고 있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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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과 가뭄이 계속되면서 도내 농촌지역마다 농작물 피해가 커지고 있다. 대서인 23일 화성시내 한 노지 참외밭에서 썩어서 수확을 포기한 참외들이 나뒹굴고 있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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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과 가뭄이 계속되면서 도내 농촌지역마다 농작물 피해가 커지고 있다. 대서인 23일 화성시내 한 토마토농장에서 방울토마토 줄기가 누렇게 말라죽어가고 있다. 김시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