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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교육

고창수 기자 kcs490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23일 21:30     발행일 2018년 07월 24일 화요일     제0면
▲ 사회복지시설종사자법정의무교육실시

가평군은 양질의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인권·소방안전·직장내 성희롱 예방·개인정보 보호법 교육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9월까지 3회에 걸쳐 가평군 복지재단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개선 사업을 위해 연1회 법정의무교육과 함께 개별교육에 따른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이용자들의 권익과 인권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일 청평도서관에서 열린 첫회 교육에는 사회복지시설 24개소 60여명의 종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청각장애인 교육생을 위해 군 수화통역센터의 수화통역사를 배치해 교육내용을 실시간 전달하는 등 교육생들에게 편의를 제공 했다.

재단 관계자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법정의무교육과 함께 회계담당자의 전문성 향상 및 투명한 예산집행 관리를 위해 재무회계교육도 추가로 편성 운영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가평=고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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