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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 관계기관 합동으로 수난구조훈련 시행

김두현 기자 dhk2447@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24일 15:25     발행일 2018년 07월 25일 수요일     제0면
▲ 수난구조훈련

포천소방서는 24일 오전 9시부터 창수면 운산리 영로교 인근 수변에서 관계기관 합동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여름철 익수사고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시청, 경찰서, 119시민수상구조대원 등 6개 관계기관이 참여해 기관별 임무 역할 수행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수변 순찰, 수상·수중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현재 산정호수와 영로교 일대에서 피서객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박용호 서장은 “이번 관계기관 합동 수난구조훈련을 통해 기관별 협업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포천의 수변 지역을 방문하는 피서객들이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천=김두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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