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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부곡동, 혼자사는 어르신에 식사 대접

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24일 18:51     발행일 2018년 07월 25일 수요일     제0면
▲ 독거어르신_식사_제공[1]

의왕시 부곡동 대빈생고기(대표 이희태)는 최근 저소득 혼자 사는 어르신 100여 명을 초청해 점심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을 실천하는 이 대표가 무더운 날씨에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마련, 어르신들에게 불고기 뚝배기를 비롯해 잡채ㆍ떡 등 정성껏 마련한 맛있는 음식을 대접했다.

이희태 대표는 “지독한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는데 어르신들이 맛있는 음식을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전했다.

안혁 부곡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행사를 마련해 주신 이희태 대표에게 감사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활성화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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