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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최재훈 "음악? 취미…본업은 무역"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25일 10:27     발행일 2018년 07월 25일 수요일     제0면

▲ SBS '불타는 청춘' 가수 최재훈이 새 친구로 등장. SBS
▲ SBS '불타는 청춘' 가수 최재훈이 새 친구로 등장. SBS
가수 최재훈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최재훈이 지난 2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새 친구로 등장했다. 최성국은 "그동안 방송출연 많이 안하지 않았냐. 내 기억에 되게 말랐었던 것 같다"고 질문했다.

최재훈은 "그때보다 20kg 더 나간다. 친척들도 못 알아본다"고 말했다. 최성국은 "아직 음악하고 있냐"고 묻자 최재훈은 "음악은 취미활동으로만 하고 있다. 현재는 무역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특히 최재훈의 멤버들의 요청에 히트곡 '널 보낸 후에'를 열창하며 녹슬지 않은 가창력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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