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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예매율 55% 돌파…헨리 카빌 축전 영상 공개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25일 13:36     발행일 2018년 07월 25일 수요일     제0면

▲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스틸컷. 롯데엔터테인먼트
▲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스틸컷. 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대한민국 예매 사이트에서 모두 예매율 정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영진위 통합전산망 및 롯데시네마, CGV, 메가박스 등 대한민국 대표 멀티플렉스 3사 모두 '인크레더블2' '인랑'을 압도적으로 제쳤을 뿐 아니라 평균 50% 이상의 압도적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예매량까지 36만 1,506장으로 시리즈 사상 최고 수치를 재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미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오늘(25일) 개봉하자마자 오전부터 IMAX, 4DX, 수퍼플렉스G 등 주요 특별관 매진 사례를 이어가는 진풍경을 이루고 있다.

한편 첫 번째 대한민국 방문으로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던 내한의 주역 헨리 카빌이 오늘 대한민국 전세계 최초 개봉을 축하하는 특별 영상을 보냈다.

▲ 배우 헨리 카빌의 축전 영상 중 일부. 롯데엔터테인먼트
▲ 배우 헨리 카빌의 축전 영상 중 일부. 롯데엔터테인먼트
헨리 카빌은 "안녕하세요, 헨리 카빌입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대한민국에서 개봉합니다. 여러분이 영화를 보실 날이 기다려져요. 감사합니다. 극장에서 만나요!"라는 따뜻한 멘트와 함께 조각 같은 잘생김을 다시 한 번 뽐냈다.

톰 크루즈가 연기하는 에단 헌트의 라이벌 '어거스트 워커' 역의 헨리 카빌이 개봉 축전과 함께 완벽한 내한 미션까지 성공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대한민국이 사랑한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임을 다시 한 번 흥행으로 증명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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