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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무한돌봄희망센터, '즐거운 하루'와 저소득층 식생활 개선 위한 협약 체결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25일 18:29     발행일 2018년 07월 26일 목요일     제0면
▲ 업무협약2

양주시 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치병)와 양주시 무한돌봄희망센터(센터장 이도희)는 지난 24일 ‘즐거운하루’(대표 송인만)와 저소득층 식생활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즐거운하루’는 친교와 봉사를 목적으로 모인 시민단체로 최근 회원수만 1천500여 명에 이르고 있고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 희망센터와 협력해 양주시 관내 위기가정과 저소득 가구를 돕기 위해 지속적인 자선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우선적으로 삼복더위에 독거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에 돼지고기와 식료품을 지원하는 ‘즐거운 하루, 건강한 福날(건강돼지)’사업, 민족 고유의 명절에 어려운 이웃에 선물을 나누는 ‘즐거운 하루, 행복한 명절(행복돼지)’사업, 아동ㆍ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을 선정하고 정기적으로 식료품을 지원하는 ‘즐거운 하루, 희망찬 未來(희망돼지)’사업을 펼치게 된다.

즐거운 하루 송인만 대표는 “양주시민이 즐겁고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과 희망을 나누는 일이라면 회원들과 힘을 합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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