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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쓰리틀락시 홈스테이 대표단, 의왕시 방문

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25일 18:39     발행일 2018년 07월 26일 목요일     제0면
▲ 홈스테이_대표단_환영식[1]

의왕시의 자매결연도시인 미국 노쓰리틀락시 홈스테이 대표단이 의왕시를 방문했다.

시는 학생 9명과 인솔자 3명 등 12명으로 구성된 미국 노쓰리틀락시 홈스테이 대표단이 지난 23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오는 8월 2일까지 10박 11일간 일정으로 의왕시에 머무른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4일 대회의실에서 의왕시를 방문한 미국 노쓰리틀락시 홈스테이 대표단 환영식을 열었다.

노쓰리틀락시 홈스테이 대표단은 이날 환영식과 함께 의왕시청과 중앙도서관 견학, 레일바이크 체험 등 의왕시 투어를 시작했으며 경복궁을 비롯한 중앙박물관, 임진각, DMZ 안보견학 등 시설 견학과 태권도 체험 및 난타공연 관람, 호스트 가족과 함께하는 자유투어 등을 통해 다양한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느껴보는 기회를 갖게 된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이번 홈스테이 교류는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방문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방문기간 동안 홈스테이 가정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는 노쓰리틀라시와 지난 2000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2001년부터 홈스테이 교류를 이어오며 양 도시 간 우의를 다지고 있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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