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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모바일 MMORPG '이카루스M', 정식 서비스 시작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26일 10:17     발행일 2018년 07월 26일 목요일     제0면

▲ 위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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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서비스에서 퍼블리싱하고 위메이드이카루스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이카루스M'이 26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카루스M은 창공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공중 전투'와 궁극의 힘을 지닌 '주신 펠로우'를 비롯해 동반, 탑승, 비행이 가능한 300여 종의 '펠로우 시스템'이 핵심 콘텐츠다.

'글레디에이터' '어쌔신' '아티스트' '레인저' '위자드' 등 클래스 5종의 개성 강한 액션 및 클래스 스킬 연계 스킬 시스템은 물론, 수동 조작의 짜릿한 손맛이 더해져 정통 MMORPG 본연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펠로우 레이싱' '레벨업 경주' '라비니 중개상' 등 이카루스M에서만 즐길 수 있는 신선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자 200만 명을 모집하며 하반기 대작임을 입증한 이카루스M은 안드로이드 버전을 먼저 선보인다.

위메이드서비스 송모헌 대표는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신 이카루스M이 드디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탄탄한 콘텐츠는 물론 쾌적한 서비스로 오래 사랑받을 수 있는 모범생 MMORPG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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