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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우수 안전아파트 인증판 제막식 개최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26일 14:21     발행일 2018년 07월 27일 금요일     제0면
▲ 광명시 광복현대아파트에서 박승원 시장과 아파트 관계자들이 우수 안전아파트 인증판 제막식을 진행하고 있다. 광명시 제공
▲ 광명시 광복현대아파트에서 박승원 시장과 아파트 관계자들이 우수 안전아파트 인증판 제막식을 진행하고 있다. 광명시 제공

광명시는 26일 소하동 신촌휴먼시아1단지와 철산동 광복현대 아파트에서 우수 안전아파트 인증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박승원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입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안전아파트 인증서 수여 및 인증판 제막식이 진행됐다.

광명시 특화사업인 우수 안전아파트 인증제는 지난 2015년부터 공동주택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인증 절차는 장애인편의시설을 포함해 건축안전 등 총 7개 분야를 대상으로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평가단의 현지실사 평가와 입주민의 생활편의 노력도 및 관리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단지에 대해서는 시설사업비 2천만 원이 지원되며, 지원비는 주거안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위한?시설사업에 쓰인다.

박승원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줘 감사하다”며 “안전하고 건강한 광명시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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