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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범 광주부시장, 찾아가는 업무보고 눈길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26일 18:01     발행일 2018년 07월 27일 금요일     제0면
▲ 이석범 광주부시장 찾아가는 업무보고 (1)

제16대 광주시 부시장으로 부임한 이석범 부시장이 ‘찾아가는 업무보고’로 직원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이 부시장은 지난 25일 기획예산담당관을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41개의 관ㆍ과ㆍ소를 직접 방문해 부서별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직원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찾아가는 업무보고’는 부서별 주요 중점사업의 현황을 파악하고 직원들과의 소통을 위해 이 부시장이 직접 각 부서를 순회하는 것으로 그동안의 일방적인 보고형식에서 탈피해 사업별 문제점 파악과 격의 없는 대화로 시정 발전을 위한 생산적인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부시장은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신속하게 업무를 파악하고 주요 현안을 세부적으로 살펴 업무공백을 최소화 하겠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수직적이고 형식적인 업무보고 보다는 유연하고 상시적인 보고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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