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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정 의원, 별내 LH임대아파트 7,342세대 복도창호 설치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26일 19:49     발행일 2018년 07월 27일 금요일     제0면
▲ 김한정의원프로필사진

남양주 별내지역 LH임대아파트 입주자들의 숙원사업인 복도창호(새시)가 설치된다.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국회의원(남양주을)은 LH공사가 별내지역 LH임대아파트 11개 단지(7천342세대)에 총 34억5천만원을 투입해 복도식아파트에 창호를 설치한다고 26일 밝혔다. 그동안 별내지역 LH임대아파트는 복도창호가 없어 겨울철 매서운 추위와 강풍, 강우, 강설 등에 주민들이 무방비로 노출돼 어려움을 겪어왔고 이에 대한 민원이 지속돼 왔다. 이에 김한정 의원은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LH공사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왔으며,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됐다.

김한정 의원은 “이제 강우ㆍ강설 등으로 인한 낙상과 수도계량기 동파 등의 피해를 막을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정책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복도창호 설치공사는 오는 8월, 별빛마을 3단지 등 5개 단지부터 시작되며 약 4개월간의 공가기간을 거쳐 금년 12월부터 내년 7월까지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남양주=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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