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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범 광주시 부시장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26일 19:49     발행일 2018년 07월 27일 금요일     제0면

이석범 광주시 부시장은 26일 무더위 쉼터로 지정돼 운영 중인 송정1ㆍ2통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해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어른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이 부시장은 무더위쉼터의 냉방기 가동 상태, 무더위쉼터 관리대장 비치여부 등 무더위 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더위 건강관리 수칙 등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설명했다.

시는 폭염이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비닐하우스, 영농작업장 등 폭염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중심의 예찰활동 강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폭염대비 행동요령 홍보, 취약계층에 대한 방문 및 안부전화를 통한 폭염취약계층 집중관리, 관내 무더위쉼터에 대한 부서장 현장점검 등 폭염피해 최소화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 부시장은 “폭염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 중심 예찰활동 및 시민홍보를 강화하고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집중관리 등 폭염피해 예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폭염으로 무더위가 집중되는 낮 시간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해 주시고 개인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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