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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립미술관, 제9회 별별 아트마켓 개최

'한여름밤의 미술축제,지역작가 창작품과 주민들 애장품 거래'

장세원 기자 seawon80@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26일 20:45     발행일 2018년 07월 27일 금요일     제0면
▲ 01 별별 아트마켓 개최
양평군립미술관은 지역작가 창작품 거래와 지역민들의 소장품 매매도 하고, 공연도 함게 즐기는 ’ 제9회 별별아트마켓’을 7월28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미술관 야외광장에서 개최한다.

또 행사 당일은 미술관 관람 시간도 밤 9시까지 연장하여 주민들에게 한 여름밤의 미술관을 즐길 수 있다.

양평군립미술관의 ’별별 아트마켓’은 지난해부터 매월 1회씩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매월 마지막 토요일에 개최하고 있다.

9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73팀의 셀러들이 참여하는 한여름 밤 미술축제로 무더운 열대야를 피해 미술관에서 국내 최고의 여성미술작품들과 문화공연을 즐기며 다양한 생활예술품들을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

특히, 3개 테마로 나눠 ’순수그린마켓’은 서양화, 한국화, 판화, 사진 등이 참여하고, ’상상블루마켓’에서는 목공예, 도자조형, 장신구, 섬유예술 등이 나올 예정이다. 또 주민들이 참여하는 ’우리집 마켓’에는 우리집 애장품 또는 보물들이 나오게 되는데 고서적, 어린이 옷, 숙녀복, 신발, 안경, 잡지 등 다양한 물품들을 구입할 수 있다.

한여름 밤 미술축제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각종 문화행사가 함께 진행되는데 미술관 야외무대에서는 지역민들이 만들어내는 사물놀이, 클라리넷 공연, 여성 6인조 난타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공연과 더불어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나온 창의체험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어린이들이 청정자연 양평을 주제로 창작품을 만드는 에코 아트스쿨 - 드림 캐쳐 만들기 행사가 진행된다. 어른과 청소년을 위해서는 인디밴드 공연,클래식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양평=장세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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