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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현안사업 현장확인

양형찬 기자 yang21c@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29일 16:01     발행일 2018년 07월 30일 월요일     제0면
▲ 김포시의회 현장활동

김포시의회는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한강시네폴리스 사업 및 풍무역세권 개발현장을 방문, 관련 부서로부터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사업추진 경과 등을 확인하는 현장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업 현장에서 의원들은 시네폴리스 사업의 향후 조치방향 결정 시 시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주기를 요청했으며, 교육ㆍ연구 특화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풍무역세권 사업의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개발을 당부했다.

당일 오전에는 상공회의소 간담회에 참석, 중소기업 애로사항을 듣고 지역경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한편, 시의회는 인구 50만 김포의 위상에 걸맞고 시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의정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김포=양형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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