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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경찰서, 대형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화물차 교통법규 위반 집중 단속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29일 16:03     발행일 2018년 07월 30일 월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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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경찰서(서장 곽영진)는 최근 화물차에 의한 대형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화물차 대상 교통법규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단속은 주로 47번 국도와 화물차 운행이 많은 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특히 신호위반, 지정차로 위반 및 화물적재불량(낙하) 등이 중점 단속 대상이다.

경찰은 교통경찰ㆍ지역경찰ㆍ싸이카를 집중투입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 휴가철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남양주는 대형 화물차 통행량이 원래 많았던 지역이며 다산 신도시 건설 등으로 인해 대형차량 통행량이 더욱 증가해 사고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선제적 대응방안으로 화물차에 대한 단속을 중점점으로 실시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양주=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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