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부천도시공사, 현장근로자 건강 집중 관리 나서

오세광 기자 sk816@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29일 16:22     발행일 2018년 07월 30일 월요일     제0면
▲ 180727 사랑의냉차 (1)

부천도시공사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 고생하는 노상주차관리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냉차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김동호 사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원들은 지난 27일 현장 주차관리원들을 방문해 폭염 속 근무자의 행동요령과 건강관리 등을 당부하며 격려했다. 김 사장은 관리부서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 날의 현장근로자 근무시간 단축 및 휴게시간 부여 등 적극적인 지원을 지시했다.

김동호 사장은 “전국적으로 폭염 경보 및 주의보가 내려지면서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공사는 현장에서 폭염에 맞서는 근로자들의 건강과 사기진작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며 “현장경영 강화를 통해 공공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사는 폭염과 추위를 대비해 이미 작년 상반기 노상주차안내소 내 냉난방기 설치를 완료하고 근로시간 단축 등 적극적으로 현장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건강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천=오세광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