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고용노동부 부천지청-홈플러스(주) 김포지역 고용지원서비스 상호협력 협약 체결

양형찬 기자 yang21c@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29일 16:32     발행일 2018년 07월 30일 월요일     제0면
▲ 고용노동부 부천지청, 홈플러스 MOU

고용노동부 부천지청(지청장 김상환)은 ‘김포고용복지+센터’에서 홈플러스㈜(김포점, 풍무점)와 고용지원서비스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앙정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양 기관이 공감하고, 고용노동부 부천지청의 일자리와 관련된 각종 지원제도 홍보 등 김포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민간기업인 홈플러스㈜가 관내 지점을 활용 필요한 지원을 협력하기로 한 것이다.

김성진 김포고용복지+센터장은 “지역 주민들이 일자리와 관련된 각종 지원제도를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컨텐츠)와 홈플러스(인프라)가 협업을 한다는 점은 그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어동일 홈플러스㈜ 풍무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적 현안인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비록 작은 힘이지만 민간기업도 함께 협력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홈플러스가 가지고 있는 인프라가 지역주민들에게 더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포고용복지+센터는 이번 협약으로 일자리와 복지의 지역허브 역할을 든든하게 하면서 여러 유관기관과 협업으로 일자리가 풍성해지는 김포지역을 만드는데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고용노동부 부천지청은 지난 6월부터 김포지역 산업단지내 중소기업의 고용확대를 위해 정부예산 2억6천300만원을 투입, 김포시와 함께 산업단지 출ㆍ퇴근 통근버스 임차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포=양형찬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