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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성남종합사회복지관 등 4개 지역본부, ‘제15회 대한민국 아동총회 월드비전 경기지역대회’ 개최

정민훈 기자 whitesk1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29일 17:05     발행일 2018년 07월 30일 월요일     제17면
▲ 경기지역대회 .사진=월드비전 성남종합사회복지관 제공 (2)
▲ 경기지역대회 .사진=월드비전 성남종합사회복지관 제공

월드비전 성남종합시회복지관은 최근 아동의 참여권 실현을 위한 ‘제15회 대한민국 아동총회 월드비전 경기지역대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6일과 27일 이틀간 열린 대회는 용인시 대웅경영개발원에서 열렸으며 월드비전 경기동부지역본부를 비롯해 경기북부지역본부, 경기서부지역본부, 경기남부지역본부 등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본부에서 선발된 61명의 아동이 ‘대한민국, 아동은 보호받고 있습니까’라는 주제로 UN 아동권리협약 교육, 아동권리 워크숍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토론과 발표를 통해 결의문을 채택하고 의장단을 선출했다.

이들은 ‘일회용품 판매량 규제 및 재활용 가능한 일회용품 대체를 통해 자연환경을 보호해주세요’ 등 10개의 정책제안문을 채택했다. 의장으로 선출된 수내중학교 최소윤 학생(13)은 “의장단으로 선출된 친구들과 정책제안문에 담긴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남=정민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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