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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동안서, 버스운수업체 교통교육 및 가상 음주고글 체험 실시

양휘모 기자 return77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29일 17:20     발행일 2018년 07월 30일 월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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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동안경찰서(서장 강대일)는 지난 26~27일 양일간 안양시 버스운수업체 기사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교통사고 및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교통이론교육 및 가상음주고글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안구 내 버스사고 사례를 통한 이론교육 및 가상음주 체험용 고글을 착용하고 라바콘을 따라 걷기, 공 던져서 받아보기 등 음주운전의 위험을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진행했다.

교육에 참가한 기사들은 “사고사례를 통해 교육을 들으니 더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음주고글을 쓰고 체험활동을 해보니 음주운전이 얼마나 위험한지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대일 서장은 “버스는 사고가 나면 자칫 대형사고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히 조심히 운전해야 한다”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안전히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양=양휘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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