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서정대 대학일자리본부 지역청년 고용 활성화 방안마련 위한 협의회 가져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29일 18:09     발행일 2018년 07월 30일 월요일     제0면
▲ 청년고용협의회1

서정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와 대진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경기북부지역 취창업 지원의 거점으로서 지역청년고용거버넌스 연계ㆍ협업 활성화를 위해 경기북부대학 연합 ‘경기북부 청년고용협의회’를 공동 주관으로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1차 협의회와는 달리 지난 19~20일 이틀간 워크숍 형태로 진행됐으며 취ㆍ창업지원 부서 간 정보교류와 관련 정책 내용 공유 등 경기북부지역 대학 취창업지원 부서 간 협업체계 및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청년고용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제2차 경기북부 청년고용협의회에는 의정부고용센터 직업진로팀 함한식 팀장이 참석해 청년고용활성화 방안과 고용정책에 대해 강의했으며, 취창업 분야 관계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취업ㆍ진로지도에 대한 교육도 진행됐다.

제2차 경기북부청년고용협의회에는 경기북부에 위치한 서정대학교와 대진대학교를 비롯해 경동대학교, 경민대학교, 경복대학교, 동양대학교, 신한대학교, 차의과대학교 등 8개교가 참여했다.

서정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가 경기북부지역 대학들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아 지역청년 고용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주=이종현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