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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장학재단 장학생 56명에 장학증서 수여

로얄컨트리클럽 건립자 故 이연선생 유언에 따라 설립 2004년부터 장학사업 펼쳐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29일 18:09     발행일 2018년 07월 30일 월요일     제17면
▲ 연산장학금 수여식

재단법인 연산장학재단(이사장 이전배)은 지난 26일 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김대순 양주 부시장, 이희창 시의회의장을 비롯해 레이크우드컨트리클럽 최태영 대표이사, 장학생 선발자,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시 초ㆍ중ㆍ고ㆍ대학생 56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올해 장학생 대상자는 지난 6월 신청서를 접수하여 체육대회 성적과 가구생활실태 조건 등을 평가해 총 56명의 장학생을 선발, 장학생 1인당 30만~1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최태영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대표이사는 “연산장학재단은 장학생들이 애향심을 갖고 지역 체육발전에 기여하는 등 장차 양주시를 이끌어갈 인재로 커 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인인 청소년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산장학재단은 양주시 로얄컨트리클럽 건립자인 故 이연 선생의 유언에 따라 2003년 11월 15일 설립돼 2004년부터 장학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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