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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몽실학교 개교식 개최

양형찬 기자 yang21c@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30일 11:42     발행일 2018년 07월 31일 화요일     제0면
▲ 김포몽실학교 개교식

김포교육지원청은 최근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홍철호 국회의원, 정하영 김포시장과 신명순 김포시의회 의장, 도ㆍ시의원, 학생대표, 교장대표 등 관계자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김포몽실학교를 개교했다.

김포몽실학교는 사우동 옛청사를 정비해 학생들의 꿈 이룸터로 재탄생한 것으로, 마을교육자원을 활용해 마을이 아이를 키우는 협력과 화합의 공간이 될 예정이다.

개교식은 주요 내빈의 테이프 커팅을 시작으로 학부모 재능기부 샌드아트 공연과 김포몽실학교 추진 경과보고가 이어졌다.

또 ‘Talk to you’를 주제로 교육감과 학생대표 4명이 패널로 참여하는 학생 정책 제안 행사를 가져 소통과 참여, 자율과 책임을 기반으로 하는 김포몽실학교의 취지에 맞는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김정덕 교육장은 “김포몽실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운영하는 몽실학교를 시작으로 지역교육청이 추진하는 첫 사례”라며 “학생들이 꿈을 꾸고 꿈을 이루는 진정한 학생자치 배움터, 마을 공동체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관계 기관이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김포=양형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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