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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하정우 "마동석, 누나라 불러"…왜?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30일 11:48     발행일 2018년 07월 30일 월요일     제0면

▲ SBS 파워 FM '박선영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방송 캡처. SBS
▲ SBS 파워 FM '박선영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방송 캡처. SBS
배우 하정우가 마동석을 언급했다.

하정우는 30일 방송된 SBS 파워 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선영은 "마동석한테 누나라고 부른다고 들었다. 정말이냐"라고 묻자 하정우는 "거친 외모때문에 그렇게 부른다"고 답했다.

이어 하정우는 "이상하게도 거친 외모인데도 정말 그 속은 정말 소녀 소녀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과함께-인과 연'은 1,440만 관객을 동원한 '신과함께-죄와 벌'의 2편으로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오는 8월 1일 개봉한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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