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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청소년자원봉사학교 ‘기쁨해’ 진행

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30일 13:12     발행일 2018년 07월 31일 화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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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관장 지현 스님)은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원봉사학교 ‘기쁨해’를 진행했다.

자원봉사학교 ‘기쁨해’는 지역 내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기회를 지원할 뿐 아니라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첫날은 자원봉사학교 입학식을 시작으로 자원봉사교육 및 장애이해교육이 진행됐으며 이튿날 장애 이해 영화감상, 장애 이해 캠페인 준비, 3일 차는 지역사회 장애 이해 캠페인에 직접 참여하는 시간을 가지며 수료식을 마지막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기쁨해’ 관계자는 “자원봉사의 진정한 의미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내년에도 기회가 되면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지현 관장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 복지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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