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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오전동주민센터에 청소년 전용공간 ‘꿈누리 카페 3호점’오픈

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30일 15:31     발행일 2018년 07월 31일 화요일     제17면
▲ 오전동_꿈누리카페_1[2]

의왕시 오전동 주민센터에 청소년 전용공간인 ‘꿈 누리 카페 3호점’이 문을 열었다.

꿈 누리 카페는 청소년이 자유롭게 찾아와 즐기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청소년 전용공간으로 14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휴관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토요일은 오후 8시까지, 일요일은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특히, 이번에 개소한 3호점은 자유공간을 비롯해 멀티미디어룸, 코인노래방과 더불어 다트 게임과 포켓볼 등 청소년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새롭게 조성됐다.

또한,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을 위한 개인상담 및 집단상담, 심리검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꿈 누리 카페 3호점은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 및 취미생활과 다양한 체험활동, 주체적으로 이끌어가는 동아리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이끌어 가는 역할을 하게 된다.

정부순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꿈 누리 카페는 청소년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즐기며 지낼 수 있는 즐거운 소통공간이 될 것”이라며 “지역 청소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청소년을 위한 휴게공간 조성 및 문화시설 확충을 위해 지난해 고천동 청소년수련관에 ‘꿈 누리 카페 1호점’을 오픈한 데 이어 올해 3월 내손2동 공용청사에 2호점을 열었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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