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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상생 의정협치로 민선7기 첫 의정협의회 개최

격월 단위로 시의회와 시정 주요현안 등 논의키로

김성훈 기자 magsai@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30일 17:23     발행일 2018년 07월 31일 화요일     제0면
▲ 군포시 의정협의회 개최 (1)

“상생과 소통의 의정협치로 신뢰받는 행정 구현하겠습니다”

한대희 군포시장이 민선7기 상생과 소통의 의정협치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갈 것을 천명했다. 시는 지난 2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한대희 시장과 이견행 군포시의회장을 비롯해 시의원, 실ㆍ국장, 관계 공무원 등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첫 ‘군포시ㆍ의회 의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의정협의회는 한 시장이 시의회와의 상생ㆍ협치를 통한 효율적인 시정운영을 강조함에 따라 민선7기 처음 도입됐으며, 앞으로 격월 단위로 정례화, 주요현안과 시정협력 증진사업 등에 대한 격의 없는 토론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날 의정협의회에서는 그림책박물관공원 조성 공사와 주차타워(업무시설) 건립공사에 대한 보고 및 토론이 있었고 시와 시의회는 해당 안건에 대한 상호 간 올바른 이해를 통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또 시는 다음달부터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이 참여하는 ‘당정협의회’를 격월 단위로 운영, 중앙정부 및 경기도와의 지원체계 강화로 군포시의 미래전략을 구상해 나갈 예정이다. 

한대희 시장은 “민선7기 시민과 최우선으로 약속한 소통은 시민들의 대표인 의회와의 협치로 보다 구체화돼야 한다”며 “앞으로 시민의 뜻이 반영된 의정협의회를 통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군포 100년의 미래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포=김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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