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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최유각 의원, 의원발의 1호 조례 접수

김요섭 기자 yoseopk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30일 17:31     발행일 2018년 07월 31일 화요일     제0면
▲ 최유각
▲ 최유각

파주시의회 최유각 의원이 민선7기 들어 처음으로 ‘파주시 장애인자립지원 지역사회조직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하 장애인자립지원조례)‘을 대표 발의 했다.

파주시의회는 최 의원이 대표발의, 이효숙ㆍ 이용욱ㆍ 박은주ㆍ 윤희정 의원이 공동 발의한 장애인자립지원조례안을 1호 조례로 접수했다고 30일 밝혔다.

조례안은 시의 재정적 지원을 통해 장애인의 성공적인 자립을 위한 시민의 봉사활동을 활성화하고자, 시의 역할을 조례에 담았다. 장애인자립 지원 조직화사업은 파주시 장애인 복지관 산하 기관으로 현재 9개의 읍면동에서 운영중에 있지만, 그동안 조직의 구성과 운영에 대해서만 규정이 있을뿐 시의 예산지원에 대한 규정이 없어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유각 의원은 “장애인 자립지원 위원회는 장애인들의 인권과 복리를 위한 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운영비가 지원되지 않아 그동안 봉사자들과 지역 대표들의 협찬에 의지해 왔다”며 “ 이번 조례가 오는 9월 정례회에서 통과된다면 더욱 더 많은 봉사활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주= 김요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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