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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광복절 슈퍼매치 기념 코칭스태프 팬 사인회 개최

이광희 기자 khl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31일 13:10     발행일 2018년 07월 31일 화요일     제0면
▲ 수원삼성이 광복절 슈퍼매치를 앞두고 8월 1일 나누리병원에서 팬들을 위한 사인회를 실시한다. 수원삼성 제공
▲ 수원삼성이 광복절 슈퍼매치를 앞두고 8월 1일 나누리병원에서 팬들을 위한 사인회를 실시한다. 수원삼성 제공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수원 삼성이 FC서울과의 ‘광복절 슈퍼매치’를 앞두고 8월 1일 팬들을 위한 사인회를 갖는다.

수원은 서정원 감독을 비롯한 이운재 코치와 김태영 코치, 이병근 코치, 최성용 코치, 하혁준 코치 등 코칭스태프진이 8월 1일 오후 2시부터 수원 법원사거리에 위치한 수원나누리병원에서 특별 팬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번 팬 사인회는 나누리병원이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수원지역 최초로 8월 1일부터 보호자와 간병인이 필요 없는 간호ㆍ간병 통합 서비스를 모든 병동으로 확대 운영하는 것을 기념해 개최되며, 수원의 코칭스태프가 모두 참석해 팬들과 그라운드 밖에서 만난다.

수원 코칭스태프는 팬 사인회 외에도 입원 환자들을 위한 머리감기기 봉사 등을 통해 입원 환자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쾌유를 기원하며, 환자들의 격려와 응원 속에 오는 8월 15일 광복절 오후 7시 수원월드컵구장에서 치러지는 슈퍼매치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기운을 얻을 예정이다.

이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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