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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강경헌 컴백…'보니허니' 구본승X강경헌 케미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31일 13:50     발행일 2018년 07월 31일 화요일     제0면

▲ 배우 강경헌이 '불타는 청춘'에 돌아왔다. SBS
▲ 배우 강경헌이 '불타는 청춘'에 돌아왔다. SBS
배우 강경헌이 '불타는 청춘'에 돌아왔다.

31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는 최강 동안 외모로 연신 화제가 되는 강경헌이 등장해 소녀 같은 밝은 미소로 화요일 밤을 무장해제 시킬 예정이다.

오랜만에 여행에 합류한 강경헌은 시원시원한 오프 숄더 원피스로 등장해 무더위마저 식혀버릴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그녀는 "처음 나왔을 때처럼 설렌다"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녀가 숙소에 등장하자, 송은이는 반갑게 맞이하며 "봉사활동 하며 친하게 지내는 동생"이라고 밝혔다. 강경헌을 처음 만나는 영화감독 양익준은 "예쁘시다"며 쑥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그 누구보다 환환 미소로 그녀를 반긴 이는 구본승이었다. 두 사람은 '보니허니'라고 불리며, 매번 설레는 케미로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 구본승은 식사를 거른 강경헌를 위해 간식을 챙겨주는 등 다정다감한 매력을 보였다. 이에 송은이는 구본승에게 "경헌을 바라볼 때 표정이 다른 것 같다"며, 시청자 입장을 대변하기도 했다.

구본승X강경헌의 설레는 케미는 오늘(31일) 오후 11시 10분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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