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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킨텍스에서 전문 헬스케어 전시회가 열린다

송주현 기자 atia@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31일 14:02     발행일 2018년 08월 01일 수요일     제14면
국내 헬스케어 분야 혁신 기업들을 만나 볼 수 있는 ‘2018 킨텍스 디지털헬스케어페어’가 열린다.

킨텍스와 링크팩토리는 오는 9월13일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2018 킨텍스 디지털헬스케어페어’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육성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공동관을 비롯해 전 세계 4천8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건강 및 운동 분야 모바일 서비스 1위 기업 ‘눔(Noom)코리아’ 등 국내외 헬스케어 분야 혁신 기업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진단(Diagnosis), 관리(Care), 치료(Treatment), 신약/신기술(New Medicine/New Technology) 4개 전문 분야와 뷰티·스킨케어, 스포츠·피트니스, 건강식품 등의 건강·생활분야의 기업들을 만날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디지털 헬스케어 어워드와 참가업체들이 직접 무대로 나서는 포럼, 미디어파트너 ㈜청년의사가 진행하는 세미나, 해외 빅바이어들로 이루어진 수출상담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제공된다.

‘2018 킨텍스 디지털헬스케어페어’는 킨텍스 1전시장 3A홀에서 개최되며, 출품 분야 제품 및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라면 오는 8월 31일까지 ‘2018 킨텍스 디지털헬스케어페어’ 홈페이지(www.digitalhealthcarefair.com)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고양=유제원ㆍ송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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