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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경찰서 형사2팀, 으뜸형사팀 5회 연속 1위 수상

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31일 15:22     발행일 2018년 08월 01일 수요일     제17면
▲ 으뜸형사팀1[1]

의왕경찰서 형사과 형사 2팀(팀장 최남현 경위)이 5회 연속 으뜸 형사팀 1위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의왕경찰서 형사 2팀은 지난 27일 경기남부경찰청이 경찰서 치안수요별 권역을 구분해 평가한 결과 다ㆍ라 권역(15개 경찰서 44개 팀)에서 ‘2018년 2분기 수사부서 우수팀(이하 으뜸 형사팀) 1위로 선정됐다.

특히 의왕경찰서 형사 2팀은 지난 2017년 2ㆍ3ㆍ4분기에 이어 올해 1ㆍ2분기까지 5회 연속 으뜸 형사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형사 2팀은 2분기 중 시민의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침입 절도 등 생활주변범죄(휴대전화 절도) 관련 범인을 신속히 붙잡아 체감치안 안전도 향상에 이바지하는 등 뛰어난 검거능력을 보여줬다.

최남현 형사 2팀장은 “으뜸 형사팀 선정에 만족하지 않고 시민의 생활주변 범죄를 뿌리뽑아 시민이 안전한 의왕시를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유승렬 의왕경찰서장은 “의왕경찰은 아무리 사소한 범죄라도 반드시 범인을 검거하고 철저한 피해자 보호 활동으로 시민에게 공감 받는 안전한 의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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