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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퇴촌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소외계층에 ‘사랑의 감자’ 전달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31일 15:22     발행일 2018년 08월 01일 수요일     제0면
▲ 광주시 퇴촌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소외계층에‘사랑의 감자’전달

광주시 퇴촌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함병식ㆍ부녀회장 최정옥)는 지난 30일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감자 70박스(5㎏)를 퇴촌면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감자는 퇴촌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유휴지를 활용해 심은 ‘사랑의 감자’를 수확한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

함병식ㆍ최정옥 회장은 “다 함께 수확한 감자로 사랑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창일 퇴촌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열정을 가지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협의회 회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노력이 소외계층에게 이웃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화답했다.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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