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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부광초등학교, 창의융합 진로캠프 열어

오세광 기자 sk816@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31일 16:47     발행일 2018년 08월 01일 수요일     제0면
▲ 태양열전지를 통한 미니선풍기


부천부광초등학교(교장 최문규)는 자신의 흥미 분야를 탐색하고 창의적 사고력 배양을 목적으로 창의융합 진로 캠프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난 30일과 31일 이틀간 실시했다.

4~6학년 6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체험활동(Hands on-Based Learning)을 기반으로 진로검사와 직업탐색, 자신의 성격 강점을 알아보는 진로활동, 태양에너지를 주제로 태양광 자동차, 미니 선풍기 제작을 하는 창의 과학 활동, 나만의 하바리움 만드는 미술활동, 영어로 나만의 요리 레시피를 만드는 영어활동 등 교과 심화체험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찾고 미래의 꿈을 키우게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캠프 참가자 5학년 신연아 학생은 “꿈의 학교를 통해서 여러 가지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었고 나의 강점을 찾을 수 있어 뿌듯했다. 태양의 빛을 이용하여 에너지화시켜 물체를 움직이는 모습도 신기했고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문규 교장은 “21세기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과학기술 경쟁력의 융합 즉 4차 산업혁명시대로 융합형 창의 인재가 필요하다”고 격려했다.

부천=오세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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