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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새솔동 119안전센터, 3일 임시청사 개소…‘주민 생명ㆍ재산 지킨다’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31일 18:46     발행일 2018년 08월 01일 수요일     제12면
▲ 새솔동 119안전센터 (2)

화성 새솔동 119안전센터가 오는 3일 개소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간다.

송산그린시티 동측지구 내 새솔동주민센터 임시청사 인근에 위치한 119안전센터는 지상 1층, 연면적 286㎡ 규모로 소방공무원 4명, 소방차 1대, 구급차 1대가 배치돼 새솔동 일대의 소방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현재 송산그린시티 동측지구에는 2천500여 세대가 입주해 생활하고 있으나 지구내 소방서 건설계획이 지연되고 있다. 이에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송산사업단은 정식 안전센터 개소되기 전까지 새솔동 입주민의 재난 및 응급상황에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임시청사를 마련해 소방당국에 제공했다.

박서규 송산사업단장은 “새솔동내 119안전센터 개소로 신속한 초동대응과 골든타임이 확보돼 새솔동 입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박수철ㆍ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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