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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땅 바라보는 관광객

▲ 제9차 남북장성급 회담이 진행된 31일 파주 오두산통일정망대에서 관광객들이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를 바라보고 있다. 남북은 이날 회담에서 비무장지대(DMZ)의 평화적 이용과 서해 북방한계선(NLL) 일대 평화수역 조성 등 4·27 판문점 선언에 명시된 한반도 군사적 긴장완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태형기자
▲ 제9차 남북장성급 회담이 진행된 31일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관광객들이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를 바라보고 있다. 남북은 이날 회담에서 비무장지대(DMZ)의 평화적 이용과 서해 북방한계선(NLL) 일대 평화수역 조성 등 4·27 판문점 선언에 명시된 한반도 군사적 긴장완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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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차 남북장성급 회담이 진행된 31일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가 평온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남북은 이날 회담에서 비무장지대(DMZ)의 평화적 이용과 서해 북방한계선(NLL) 일대 평화수역 조성 등 4·27 판문점 선언에 명시된 한반도 군사적 긴장완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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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차 남북장성급 회담이 진행된 31일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가 평온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남북은 이날 회담에서 비무장지대(DMZ)의 평화적 이용과 서해 북방한계선(NLL) 일대 평화수역 조성 등 4·27 판문점 선언에 명시된 한반도 군사적 긴장완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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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차 남북장성급 회담이 진행된 31일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가 평온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남북은 이날 회담에서 비무장지대(DMZ)의 평화적 이용과 서해 북방한계선(NLL) 일대 평화수역 조성 등 4·27 판문점 선언에 명시된 한반도 군사적 긴장완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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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차 남북장성급 회담이 진행된 31일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에서 주민들이 농사를 짓고 있다. 남북은 이날 회담에서 비무장지대(DMZ)의 평화적 이용과 서해 북방한계선(NLL) 일대 평화수역 조성 등 4·27 판문점 선언에 명시된 한반도 군사적 긴장완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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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차 남북장성급 회담이 진행된 31일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관광객들이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를 바라보고 있다. 남북은 이날 회담에서 비무장지대(DMZ)의 평화적 이용과 서해 북방한계선(NLL) 일대 평화수역 조성 등 4·27 판문점 선언에 명시된 한반도 군사적 긴장완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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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차 남북장성급 회담이 진행된 31일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관광객들이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를 바라보고 있다. 남북은 이날 회담에서 비무장지대(DMZ)의 평화적 이용과 서해 북방한계선(NLL) 일대 평화수역 조성 등 4·27 판문점 선언에 명시된 한반도 군사적 긴장완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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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차 남북장성급 회담이 진행된 31일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국군 장병들이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를 바라보고 있다. 남북은 이날 회담에서 비무장지대(DMZ)의 평화적 이용과 서해 북방한계선(NLL) 일대 평화수역 조성 등 4·27 판문점 선언에 명시된 한반도 군사적 긴장완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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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차 남북장성급 회담이 진행된 31일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국군 장병들이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를 바라보고 있다. 남북은 이날 회담에서 비무장지대(DMZ)의 평화적 이용과 서해 북방한계선(NLL) 일대 평화수역 조성 등 4·27 판문점 선언에 명시된 한반도 군사적 긴장완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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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차 남북장성급 회담이 진행된 31일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관광객들이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를 바라보고 있다. 남북은 이날 회담에서 비무장지대(DMZ)의 평화적 이용과 서해 북방한계선(NLL) 일대 평화수역 조성 등 4·27 판문점 선언에 명시된 한반도 군사적 긴장완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태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