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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구본승, 강경헌 등장에 '보니허니♥' 미소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1일 08:11     발행일 2018년 08월 01일 수요일     제0면

▲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SBS
▲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SBS
배우 구본승이 강경헌의 등장에 입꼬리가 올라갔다.

강경헌이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5주만에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나타났다. 강경헌는 "혼자 오니까 처음 나왔을때처럼 어색하고 설렌다"고 연신 미소를 지었다.

강경헌이 수박을 들고 등장하자 구본승은 "수박 뭐야"라고 말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송은이는 구본승을 보고 "그 회에 유독 웃음꽃이 폈더라"고 말했다.

또한 두 사람에게 멤버들이 보니허니라는 별명을 언급하자 쑥스러워했다. 구본승은 "또 시작된거야?"라고 했다. 멤버들은 "경헌이만 오면 (구본승이)달라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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