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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경, 아들에 "여자친구와 첫 키스 언제?"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1일 08:54     발행일 2018년 08월 01일 수요일     제0면

▲ KBS 2TV '엄마아빠는 외계인' 방송 캡처. KBS
▲ KBS 2TV '엄마아빠는 외계인' 방송 캡처. KBS
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경이 미국 뉴욕대에 재학중인 아들을 공개했다.

김성경 아들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엄마아빠는 외계인'에서 장발을 뽐내며 자신을 뉴욕대에 재학중인 21살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필터 없이 말하는 엄마를 고발한다. 솔직하신데 특별히 나한테는 더욱 그런다"고 말했다. 영상을 통해 공개된 아들의 엄마는 김성경이었다.

김성경은 장발을 한 아들에게 "긴 머리 좀 잘라. 사람들이 너한테 어울린다고 말하는 건 빈말이다"며 "여자친구와 첫 키스는 언제 했냐"고 거침없이 말하기도 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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